16. 7. 31.

루이제 린저, 생의 한가운데, 삼중당 1977











보수할 것도 많았고, 해서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.
커버를 한 마블지는 몇 달 전에 새로 만들었는 꽤 마음에 드는 것이다.